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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이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손을 걷었다.
기업은행은 3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청년취업 1만명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이날 한승수 국무총리가 참석해 프로젝트 출범식을 축하했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청년 실업문제는 청년만의 문제가 아니라 온 국민과 대한민국의 관심사다"고 말한 뒤 "취업창출을 위한 그린 뉴딜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의지를 보였다.
윤용로 기업은행장은 "기업은행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기업은행 잡로드(JOB ROAD)를 열었다"며 "잡월드(JOB WORLD)를 통해 기업은행은 포털 솔루션 은행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이 구축한 잡월드에는 약 2만5000개 거래 중소기업의 구인 정보가 담겨있고, 중소기업을 잘 아는 지점장들이 추천하는 ‘기업은행 잡월드 추천관’을 별도로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기업은행 잡월드(JOB WORLD) 홈페이지를 방문해 개인 및 기업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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