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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2월 1일(미국시간) NBC 방송사의 Super Bowl XLIII "Kick-Off Show(개막쇼)"의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슈퍼볼 광고를 "킥 오프"했다.
현대차는 3개의 30초짜리 광고와 경기 중간에 2개의 30초짜리 광고를 추가로 내보내 총 5개의 광고로 미국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이벤트인 슈퍼볼에서 노출 빈도를 최대화했다.
슈퍼볼은 전세계 2억 명의 시청자에게 생중계되는 만큼 광고효과가 커 해마다 글로벌 기업들이 어떤 광고를 내보내는지가 경기 못지않게 관심거리다. 현대차는 지난해 2월, 한국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슈퍼볼 중계 때 제네시스 광고 2편을 내보낸 후 인터넷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1450%나 늘어나는 효과를 맛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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