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폭행농구감독이 자격정지 1년 징계가 내려졌다.
대학농구연맹은 3일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폭행 동영상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H대학 농구부 김모 감독에게 자격정지 1년, 이모 코치에게는 근신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문제가 된 동영상은 지난달 14일 한 인터넷 동영상 전문 사이트 홈페이지에 '한국스포츠의 실태… 완전 K-1'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됐다.
2008년 11월20일 촬영된 것으로 표시된 동영상에는 H대학 농구부 김모 감독이 전반전이 끝난 것으로 보이는 시간에 라커룸에서 선수들을 수 차례 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