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용 연료봉 처리 문제는 북핵 불능화 조치 11개 중 완료되지 않은 3가지 조치 중 하나로, 6자회담국들은 북한의 미사용 연료봉을 구부려서 못 쓰게 하거나 다른 국가가 매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황준국 외교부 북핵외교기획단장 등 우리 정부 실사단은 미사용 연료봉의 상태와 매입 가치 등을 검토하기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4박5일동안 평양을 방문했다.
미사용 연료봉은 길이 60㎝, 두께 1㎝, 무게 6㎏~7㎏정도이며 5MW2400여개는 피복에 둘러싸여 있는 반면 50MW 1만2400여개는 피복이 없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