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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업협회, 선물협회, 자산운용협회를 합병해 설립한 한국금융투자협회가 4일오전 서울 여의도 협회(구 증권업협회) 현관에서 창립기념식 행사가 열었다.
자통법 시행과 함께 열린 이날 창립기념식은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영선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일본 증권업협회 안도 토시오(安東 俊夫)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한승수 총리는 이날 축사에서 "자본통합법이 시행되면서 우리나라 금융에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며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출범하면서 한국 금융 선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건물 정문 앞에서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을 가진 후 1층 로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30분 동안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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