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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미니홈피가 방문자 폭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션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큰딸 하음이와 빅뱅 멤버 승리, 대성, 지드래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 많은 발길을 끌고 있는 것.
션과 빅뱅은 같은 소속사로 션은 지난 1일에 있은 빅뱅의 단독콘서트 '빅쇼'에 다녀온 후 사진을 게재한 것.
‘2월 1일 "BIG SHOW" 빅뱅과 하음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에는 하음이와 대성, 하음이와 승리, 하음이와 지드래곤이 함께 포즈를 취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임이와 빅뱅 멤버들 사진뿐만 아니라 션이 남긴 글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션이 올린 첫 사진은 하음이와 지드래곤이 함께한 사진으로 션은 '하음이가 빅뱅 오빠들과 사진 찍는다고 하니까 좋아서 공연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빅뱅이 한명씩 들어오자 하음이가 하는말 "나 기분 좋아졌어^^" 하음이를 많이 좋아해주는 지용이 하음이도 지용이 품에 얼른 가서 안긴다'는 글을 남겨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하음이에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재 션 미니홈피를 방문한 방문자는 14만명을 넘었으며 "하음이 너무 귀엽다" "난 하음이가 되고 싶을 뿐이고" "지드래곤에 삼촌이라고 부른다던데 부러울 따름이다"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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