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매수우위에도 개인들의 차익실현 욕구로 1200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5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49포인트(1.46%) 하락한 1177.88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닥은 전일 대비 5.39포인트(1.42%) 내린 373.49로 마감했다.
외국인 7거래일 연속 ‘바이 코리아’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매수우위에도 개인들의 차익실현 욕구로 1200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5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49포인트(1.46%) 하락한 1177.88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닥은 전일 대비 5.39포인트(1.42%) 내린 373.49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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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본 증시의 닛케이225 지수는 89.29포인트 하락한 7949.65로 마감했다.
5일 코스닥은 전일 대비 5.39포인트(1.42%) 하락한 373.49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선물 매매의 영향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꼬리(선물시장)가 몸통(현물시장)을 흔드는 이런 `왝더독(wag the dog) 장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만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