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전의 발렌타인 데이가 사랑을 고백하는 젊은 남녀들의 각종 선물공세로 제과업체와 유통업체들이 호황을 누렸지만, 올해는 불경기 탓에 실속 있는 가격을 내세운 선물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커플 속옷 같은 커플상품들의 매출이 1월 말부터 신장세를 보이며 젊은 층들의 닫혀 있던 지갑을 열고 있다.
젊은 감각의 속옷 브랜드 키스리퍼블릭에서도 이러한 커플들을 겨냥한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커플속옷 제품과 초콜릿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꽃보다 키스리퍼블릭’ 이벤트가 바로 그것.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2월 15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키스 커플속옷 그린 슈팅스타, 러브미 등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셋트 아이템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고 고객들에게 달콤한 초콜릿과 예쁜 선물 상자를 증정한다는 내용의 이벤트를 실시중이다.
이번 커플셋트는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는 총 5종의 커플속옷으로 남성팬티 1종과 여성 브라, 팬티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도 2만원에서 2만 3천원 사이로 저렴하다. 이에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실속파 커플들 사이에서 선물용 주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번 ‘꽃보다 키스리퍼블릭’ 이벤트를 기획한 엠코르셋의 장성민 부장은 “불경기이지만 사랑을 전하려는 연인들의 마음만은 뜨거운 것 같다. 커플속옷은 겉옷으로 맞춰 입는 커플룩 보다 가격부담이 적으면서도, 나눠 입었을 때 더욱 친밀감을 느낄 수 있어 젊은 연인들의 관심이 높다” 며 “무엇보다 세트에 2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실속 있는 선물을 할 수 있고, 평소 수줍음이 많아 속옷 선물을 꺼리던 여성들은 이날을 기념하여 자연스럽게 속옷을 선물하며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더불어 키스리퍼블릭에서는 이 기간동안 남성 4종세트를 구입하면 여성팬티 또는 남성 이지웨어 티셔츠 사은품을 주는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그밖에 ‘꽃보다 키스리퍼블릭’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키스리퍼블릭 공식 홈페이지(www.kissrepublic.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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