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홍보 및 가맹점 매출 향상 기대
죽 전문 브랜드 ‘죽이야기’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전국투어 시식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죽이야기는 최근 1 등급 영주 한우를 사용한 ‘꽃섬한우죽’을 새로 출시했다.
본사 박민규 전무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고객이 직접 맛을 보고 평가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각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목표로 이번 전국투어 시식회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석촌점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시식회는 앞으로 전국적으로 확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좀 더 저렴하게 ‘꽃섬한우죽’을 맛볼 수 있도록 상품권을 발행해 고객에게 제공된다.
첫 시식회를 가진 석촌점 점주는 “신메뉴가 나와도 고객들은 기존에 즐겨 찾던 메뉴만 주문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번 시식회를 통해 고객에게 매장과 메뉴를 많이 알린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매주 자체 시식회를 진행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제공 : 프랜차이즈경제신문)
비즈니스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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