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와 동작구는 10일(화)부터 11일(수)까지 예비 여성창업자 및 기존 여성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여성특화 창업 강좌’를 실시한다.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동작구청 대강당 본관 5층에서 이뤄진다. 모집인원은 80명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동작구 지역경제과(02-820-1180)나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 (02-839-8311)에 문의하면 된다.
[자료=프랜차이즈경제신문 이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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