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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이 왁스의 신곡 ‘전화한번 못하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애절한 감성 연기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자는 사랑을 먹고’, ‘오빠’ 등 히트곡을 낳으며 ‘발라드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여가수 왁스의 신곡 ‘전화한번 못하니’ 새로운 뮤직비디오에 모델 출신 연기자 최여진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드라마 '황금신부'에서 표독스런 성공집착형 며느리 역할을 맡았던 최여진이 이번 뮤비에서 남자를 리드하여 여성의 슬픔과 독백어린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사 한마디 없이 감성어린 여성의 심리를 완벽하게 표현해 낸 것.
일각에서는 한 층 무르익은 최여진의 연기력이 이번 왁스의 ‘전화한번 못하니’의 노랫말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는 평.
최여진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보다 폭넓은 연기를 위해서, 왁스의 노랫말에 감동을 느껴서’ 최여진이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자처했다는 것. “이 노래라면 여성의 아픈 심리묘사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는 생각에 단번에 OK” 했다는 그녀는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
한편, 최여진이 우정출연한 왁스의 ‘전화한번 못하니’의 싱글은 6일 발매되어 정상을 향해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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