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금통위의 0.5%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옵션만기 영향으로 하락마감했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0.34포인트 내린 1179.84를 기록하며 나흘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이날 개인은 7089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86억원, 5241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옵션만기일을 맞아 6194억원어치 매물을 내놨다.
프로그램 6194억 원어치 매물 내놔
코스피 지수가 금통위의 0.5%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옵션만기 영향으로 하락마감했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0.34포인트 내린 1179.84를 기록하며 나흘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이날 개인은 7089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86억원, 5241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옵션만기일을 맞아 6194억원어치 매물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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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51포인트(0.65%) 오른 385.92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이로써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지수는 3.66포인트(0.95%) 오른 387.07로 출발했다가 외국인의 매도에 상승폭을 줄였다.
원.달러 환율이 3일째 상승하면서 두 달 여만에 1,400원대로 올라섰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10.50원 상승한 1,40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1,400원대로 상승한 것은 작년 12월9일 1,447.00원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