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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인공수정을 통해 여덟 쌍둥이를 출산한 나디어 슐먼(33)이 웹사이트(www.thenadyasulemanfamily.com)을 개설해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슐먼은 미혼모의 신분으로 이미 6쌍둥이를 둔 상태에서 또 여덟 쌍둥이를 낳아 그녀가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슐먼이 무책임하게 낳은 여덟 쌍둥이를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부양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주를 이뤘다.
슐먼은 직업도 없이 부모와 함께 살고 있으며 학자금 융자로 5만달러를 대출받은 상태다.
그러나 슐먼은 최근 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정부의 지원 없이 14명의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한동안은 학자금 융자로 생활하고 학업을 마치면 직업을 구해 가족을 부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녀는 웹사이트를 통해 여덟 쌍둥이의 사진을 싣고 이들에게 필요한 용품을 기부하거나 신용 카드를 이용해 돈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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