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16일부터 '행복한 대한민국' 통장을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은 이 상품의 판매금액(연평잔)의 0.1%를 기금으로 조성해 저소득층을 지원하거나 독도사랑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적용금리는 1년 정기예금이 연 3.7%, 3년 정기적금은 연 4.7% 수준에서 고객별 기여도에 따라 결정되며 만 6~18세 가입 고객에게는 별도로 0.1%포인트의 우대 금리가 부여된다. 농협은 또 3월 초 '사이버독도농협'을 개설하고 카드 이용액의 0.2%를 기금으로 적립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카드'(가칭)도 출시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