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환율 1470원, ‘동유럽불안’ 상승세 지속

역외NDF선물환율·다우지수도 오름세 일조

김지성 기자

원·달러 환율이 동유럽발 금융위기에 1470원대로 상승출발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4분 현재 2.6원 상승한 1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유럽발 금융위기가 대외 악재로 작용하는 가운데, 지난밤 역외NDF선물환율이 전일대비 10.00원 급등한 1,475.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다우지수는 혼조세를 기록하며 환율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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