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하얀, 얼짱 리포터도 결혼 ‘8년 열애끝에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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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얀(31) 얼짱 리포터가 한 살 연상인 박현우씨와 화촉을 밝힌다.

20일 알앤디클럽은 "신하얀이 오는 6월 6일 오후 1시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연인 박현우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신하얀과 예비신랑은 대학시절 선후배로 처음 만난 뒤 2001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 8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신하얀은 성균관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출신으로 현재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지난 2001년 MBC '내 친구들의 세상'으로 처음 방송계에 입문, MBC 'TV전국 기행'과 SBS '여자 플러스', '출발 모닝와이드'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현재는 KBS '세상의 아침'에서 리포터를 맡고 있다.

이 밖에도 신하얀은 드라마 '무인시대'(KBS), '선택'(SBS), '그녀는 짱'(KBS),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SBS)등에도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예비신랑 박현우 씨는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 현재는 신세계인터내셔널 아르마니꼴레지오니에서 패션 바이어로 근무 중이다.

한편, 같은날 배우 백도윤-정시아 커플도 결혼을 발표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알앤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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