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라이브 가수 BIG3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 OST 콘서트로 한무대~
-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와 러시아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한국 드라마/영화 OST 콘서트 'Color of Memory'
-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 삼색무대로 불후의 ost 명곡들 선사
- 2009년의 봄을 여는 단 하나의 매스티지(Masstige) 콘서트!!

'대한민국 라이브의 자존심'하면 떠오르는 가수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가 'Color of Memory' 콘서트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Color of Memory'는 역대 한국 드라마와 영화의 OST들 중 명곡들만 모아 클래식으로 편곡, 러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이 연주하고 탁월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악적 색깔로 대한민국 라이브를 책임지고 있는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가 노래를 불러 고품격과 대중성을 고루 느끼게 해 줄 올봄 단 하나의 매스티지(masstige) 콘서트다.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는 'Color of Memory'에서 각각 그들의 음악 색깔에 맞는 Red, Black, White 테마로 나누어 세가지 컬러에 담긴 사랑을 이야기한다. 2시간의 공연 시간 동안 관객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세 파트로 나뉘어진 공연 속에서 절정의 감동과 슬픔을 넘나들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Color of Memory'의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 BIG3와 러시아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조화가 연출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클래식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관객들, 대중음악이 가볍다고 생각하는 관객들, 장르에 국한된 음악에 염증을 느낀 관객들을 포함해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줄 새로운 감각의 고품격 공연으로 다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은미, 김범수, 화요비와 세계가 인정한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The state symphony orchestra)가 들려주는 기억 속의 OST 콘서트인 'Color of Memory'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올림픽 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현재 인터파크에서 예매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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