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환율 폭등 1,500원 돌파… 9일간 120원 상승

현수준으로 장마감 시 3개월 만에 1,500원 돌파

하석수 기자

원·달러 환율이 9거래일째 급등하면서 1,500원을 돌파했다.

9일간 120원 이상 상승하고 있는 환율이 현 수준으로 거래를 마치면 지난해 11월25일 이후 3개월 만에 1,500원을 돌파하게 된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11시 07분 현재 전일대비 달러당 19.50원 급등한 1,50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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