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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남성진이 아내 김지영의 축하 속에 석사가 됐다.
남성진은 20일 오전 서울 장충동 동국대학교 본관 중강당에서 열린 '2009년도 동국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 졸업장을 받았다. 이날 남성진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을 졸업, 석사 학위는 물론 학교 명예를 알린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도 받았다.

남성진의 아내이자 연기자인 김지영은 이날 남편의 졸업식 현장을 직접 찾아 축하의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해 11월 김지영의 출산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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