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정우성한채아 화보 공개, 이미지 변신? ‘원래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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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한채아, 두 사람의 청바지 화보가 화제가 된 가운데 한채아의 이미지 변신에 관심이 높다.

20일 프리미엄 진 '게스' 메인 모델인 정우성과 한채아가 '연인'으로 변신해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사진에서 한채아는 정우성의 등에 기대어 야릇한 포즈를 취해 섹시하고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사실 한채아는 패선 매거진 '맥심'을 통해 섹시한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후 MBC 시트콤 '코끼리'에서 격투기를 좋아하는 국채아 역을 맡아 털털하고 보이시한 매력을 보였다.

이에 이번 화보에서 섹시하고 보이시한 매력을 뽐낸 한채아는 그동안 쌓아왔던 모델, 연기 내공을 그대로 쏟아부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정우성-한채아의 화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 등에 자리잡다니 부러워라", "정우성의 깊은 눈빛과 한채아의 섹시함이 청바지 광고에 딱이다", "나이 차이가 좀 나지만 멋진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채아-정우성이 함께한 게스 광고는 이달 말께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G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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