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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바 '8등신 송혜교'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정가은(30)이 자신의 명품몸매를 과시했다.
정가은은 20일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공개 촬영에서 8등신 몸매에서 나오는 섹시한 포즈로 남성팬 공략에 나섰다.
태국 방콕에서 4박 5일 동안 스타화보를 촬영한 정가은은 "현지 촬영도중 위경련이 일어나 고생을 좀 했다"며 안타까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본의 아니게 한국 최고의 인기스타로 소개돼(?) 현지인들의 사인공세를 당한 해프닝도 공개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달 29일 SBS 쇼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스타 닮은꼴 선발대회' 컨셉트 아래 송혜교를 닮은 출연자로 등장해 주위의 시선의 사로잡았고 최근에는 케이블 채널 Comedy 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 시즌5'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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