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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이 때 아니게 열애설에 휩싸여 팬들은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백성현은 탤런트 최정원과 함께한 모습이 호주에서 한 네티즌에 의해 포착되면서 사진도 함께 인터넷 연예 게시판에 게재돼 삽시간 두 사람의 열애설이 일파만파 퍼진 것.
그러나 이는 두 사람이 화보 촬영차 호주에 간 것으로 알려져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이에 팬들은 백성현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이번 일로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 "열애설에 신경 쓰지 않으시길.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힘내세요" 등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하고 있다. (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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