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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졸업사진, 조인성졸업사진이 '섹션TV'에 공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성유리, 조인성은 초등학교 동창생이자 같은 기획사 소속. 가까우면서도 먼 두 사람은 초등학교 시절 서로 이성친구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 칭찬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섹션TV 연예통신'은 두 사람의 초등학교 때의 졸업사진을 자료 화면으로 내 보낸 것.
이날 조인성은 초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유리씨는 유명했어요. 워낙 예쁜 걸로"라며 칭찬을 하자, 성유리 또한 조인성을 칭찬하기 나섰다.
성유리는 "조인성씨도 야구부여서 오히려 더 유명했다. 유니폼을 입은 멋진 모습에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말을 하는 도중, 이내 조인성은 부끄러운 얼굴로 "명일동 빈티 조인성"으로 유명했다"고 비하 개그를 해 장내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 이날 두 사람은 멀지 않은 "30대에는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조인성은 장가를 가고 싶다고 대답, 성유리는 "결혼과 출산!"이라고 대답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현재 조인성은 4월 6일 공군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성유리는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토끼와 리저드'로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사진=MBC 섹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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