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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노출합성사진과 관련해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20일 김아중의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진을 발견한 당일 오후 7시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디자인팀 직원들이 분석에 나선 결과, 목의 선이 부자연스럽고, 몸의 색깔이 달랐으며, 어깨와 허리 부분은 포토샵으로 깎아낸 흔적도 발견했다고. 이에 소속사 측은 곧바로 변호사들과 만나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했다.
김아중은 19일부터 합성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돌아다녔다는 사실을 접하고 어이없어하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배우 손예진의 가슴 노출 합성사진이 한 매체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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