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중년시대를 선보이며 시청률 1위를 되찾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소녀시대 '지(Gee)'를 패러디한 '중년시대 에너Gee'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에너지를 아끼자'는 내용으로 이날 시청률은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16.1%를 기록, SBS '스타킹'(13.2%), KBS2 '스펀지 2.0'(12.0%)를 따돌리고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중년시대'에서 유재석은 '뚝윤아', 정형돈은 '돈태연', 정준하는 '중앙써니', 노홍철은 '돌파니', 전진은 '잔효연', 박명수는 '명시카'로 깜짝 변신, 소녀시대 무대 의상과 메이크업 등을 통해 색다른 변신에 나서 깜찍 발랄한 '지'의 패러디 '에너지(Gee)'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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