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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캔디를 선보이는 무대에 문희준이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아이돌 스타 빅뱅의 출연으로 고공행진을 한 SBS '절친노트' 20일 방송분에서 빅뱅은 선배 아이돌 그룹 H.O.T의 히트곡 ‘캔디’를 선보였다. 이에 문희준도 왕년의 아이돌 그룹의 끼를 살려 노란 털장갑을 끼고 등장해 빅뱅과 공동무대를 서게 됐다.
이어 한편으로는 깜짝 놀란 문희준은 “무려 13년 전인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며 후배 빅뱅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탑, 지용, 태양이 서태지와 아이들로 대성과 승리는 컨츄리 꼬꼬로 변신해 무대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빅뱅편'은 전국 일일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이 12.1%를 기록한 것에 비해 0.9%포인트 높은 수치로 지난주 13일 방송에 이어 빅뱅의 힘을 보여준 것.
한편, ‘절친노트’의 MC 김구라와 문희준은 각각 탑과 권지용으로 분장, 턱, 문지용으로 변신해 빅뱅의 '거짓말'을 재현해 빅뱅 멤버들을 유쾌하게 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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