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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이 '1박2일' 이수근의 자리를 넘보며 시청자 투어 제7의 팀으로 출연했다.
한민관은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활약하고 있는 이수근의 특별 초대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한민관을 열렬히 반기며 "버라이어티는 언제 나올 거냐"고 질문하자 "이수근이 너무 자랑한다. '개그 콘서트'와서도 뻐기신다"고 이수근의 자리를 넘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몽은 "강호동이 술자리에서 '이수근 빼고 한민관 넣겠다'고 말한 적도 있다"고 밝혀 이수근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한민관은 "운전할 줄 아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레이싱합니다"라며 "15살 때부터 25톤 덤프트럭을 몰고 다녔다"고 말해 준비된 1박2일 차기멤버(?)로서 가능성을 높였다.
이수근의 자리를 위협한 한민관은 그를 두고 떠나버린 매니저 덕분에 '1박 2일' 촬영에 합류, 시청자투어의 제7의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민관은 한체대 유도부 팀 딱밤태후 영주 양에게 딱밤을 맞고 온몸으로 고통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민관은 시청자 장기자랑 특별공연에서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레이니즘'을 패러디한 '민관이즘'을 다시 한 번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 강호동에게 "유재석 이기고 싶으면 연락해"라고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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