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종목들이 LED 조명이 기존 형광등 규격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1,550원(8.03%) 오른 20,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진디엠피는 800원(10.28%) 상승한 8,580원에, 루멘스도 290원(8.06%) 오른 3,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개최된 공청회에서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은 7월 제정 예정인 형광등 대체용 LED 조명 규격을 기존 형광등 규격과 같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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