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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끼와 리저드'에서 성유리와 장혁이 호흡을 맞춘다.
2월 중순 서울 도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촬영을 시작한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마음속 상처를 가진 메이와 은설이 버스정류장 나란히 앉아 서로의 존재를 느끼게 되는 장면으로 성유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23년 만에 고국을 방문하는 입양아 메이 역을, 장혁은 언제 박동을 멈출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을 앓고 있는 택시 운전수 은설 역을 맡았다.

영화는 고국에 찾아온 메이(성유리 분)를 만나게 된 은설(장혁 분)이 과거를 찾아가는 여정을 따뜻한 감수성으로 그려낼 예정.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청춘 로드무비로 2004년 영화 '치통'으로 프랑스에서 먼저 장편 데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주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성유리와 장혁의 감성연기가 돋보일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2009년 여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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