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아 가족의 행복한 일상 전격 공개!
25일 방송될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는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탤런트 이상아와 그의 끼 많은 딸 서진 양이 출연해, 이상아 가족의 행복 넘치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아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 시간을 내기 힘들 때는 서진 양과 편지로 대화를 주고받는다며 모녀간의 애틋함을 드러냈다. 또 서진 양이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쓴 글을 본 이상아는 눈물을 글썽이기도.
MC 이재룡이 "엄마가 바빠서 (서진이가) 섭섭할 것 같다"는 질문에 서진 양은 "자주 못 보지만 대신 혼나지 않아서 좋다"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방송에는 이상아 가족이 스키장 나들이를 떠나 함께 보드를 배우는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이상아 남편은 딸 서진 양에게 보드부츠를 신는 것부터 헬멧까지 일일이 챙겨주며 자상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상아부부는 새 가정을 꾸린 지 올해로 7년째이다. 친정식구들의 반대도 불구하고 재혼을 감행한 이상아 남편은 이미 얻은 두 아들과의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결국 두 아들을 유학까지 보내기도 했다.
벌써 4년 동안 아들들과 떨어져서 지내고 있는 이상아 남편은 "보고 싶지만 미안한 마음에 아들들과 일부러 연락을 자주 안 한다"고 말하며, 두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자상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딸이 있어 행복한 탤런트 이상아의 일상의 모든 것은 오는 25일 오전 9시 30분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