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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림걸즈'는 세계초연를 한국에서 열어 오는 27일에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24일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트에서 뮤지컬 '드림걸즈'는 프레스콜을 통해 관객들에게 첫 만남을 가졌다.
국내에서 첫 공연을 펼칠 뮤지컬 '드림걸즈'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3명의 흑인 여성가수의 성공기와 사랑을 다뤄 이미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특히, 이번 뮤지컬에서 김승우(39)와 오만석(34)이 야망이 크고 카리스마 넘치는 커스티 역에 더블캐스팅 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승우는 "아무래도 노래부분이 부족하다. 이전에 프리뷰 공연을 두 번이나 섰는데 만족스럽지 못했다. 내가 만족을 못하기 때문에 관객들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김승우는 "이를 극복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어려웠던 순간을 털어놨다.
뮤지컬에서 최고의 가창력을 요구하는 '에피'역에는 홍지민(35)과 차지연이 더블캐스팅 됐고 정선아(24)가 '디나'역을, 최민철(32)이 '제임스', 김소향(28)이 '로렐'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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