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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파격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
배우 한지혜는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진행, 강렬함이 돋보이는 야누스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보가 24일 공개됐다.
한지혜는 60년대 '모즈룩'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변신해 평소 스타일이나 MBC '에덴의 동쪽'에서 선보이는 배역과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완벽한 변신을 위해 한지혜는 블랙 라이너로 눈매를 강조, 라인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했고 시크한 매력을 살리기 위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과감한 숏헤어를 연출하기도 했다고.

또한, 한지혜 특유의 여성스러운 매력은 페미닌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 시폰 드레스를 통해 드러났다.
이날 촬영을 통해 한지혜는 선한 인상 속에 감춰진 한지혜 내면 속 잠재된 카리스마를 표현, 연예계 대표적인'패셔니스타'답게 촬영 컨셉트를 훌륭히 소화해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지혜는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 할 수 있는 작업은 언제나 새롭고 즐겁다"라며 "다양한 변신을 통해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한지혜의 야누스적 카리스마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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