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45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교회 앞 공터에 주차된 어학원 버스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이날 불로 60대 운전기사 박모씨 등 4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또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며 이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5분만에 꺼졌다.
목격자들은 "누군가 어학원 차량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렀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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