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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만재워줘에서 김준의 모습을 공개했다.
MBC '오늘밤만 재워줘'를 통해 최초로 집을 공개한 KBS2 '꽃보다 남자'의 F4 멤버 송우빈 역 김준이 소심한 성격 때문에 여자 친구들에게 실연을 많이 당했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숨은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김준은 "사실은 여자에게 한 번도 대시해 본 적 없는 소심한 성격"이라며 "대부분 여자 쪽에서 먼저 고백을 해 만남을 시작하는 편이고, 헤어질 때도 일방적으로 통보받는 편"이라고 밝혔다.
김준은 "아무래도 잘 챙겨주지 못하는 무뚝뚝한 성격 탓인 것 같다"며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털어놓기도...
또한 MC들이 마지막 연애에 대해 묻자 김준은 "마지막 연애는 고등학교 때이다.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이후 연애를 한 번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야기를 듣던 중 김준의 이상형에 대해 묻자 "왠지 모르게 끌리는 여자"라는 대답과 함께 MC들 중 이상형을 꼽자면 유쾌하고 재미있는 유채영이라는 대답을 하자 선택받지 못한 MC들은 유채영에게 질투어린 시선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준은 댄스그룹의 멤버답게 화려한 춤 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준과 이야기를 나누던 MC들은 인터넷에 화제가 되었던 '아장아장댄스'를 김준과 함께 추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직접 스텝 하나하나를 가르쳐주는 김준과 함께 춤을 추는 기회를 가지게 된 MC들은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27일 밤 11시 40분 MBC '오늘밤만재워줘'에서 김준의 연애담과 화려한 댄스실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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