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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김범의 친형인 보헤미안 캐릭터로 출연 확정!
임주환이 2009년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나섰다. 그는 3월 2일 10시에 방송될 17화에 F4 멤버 소이정(김범)의 친형인 소일현 역으로 등장한다.
바리스타가 직업인 소일현(임주환 분)은 소이정과 함께 전도유망한 예비도예가였지만 대학 시절 도예를 접고 독립을 선언하며 집을 나와 자유의 삶을 만끽하며 살아가는 보헤미안 캐릭터이다. 이에 그의 출연에 소이정의 남모른 가족사가 밝혀지며, 극의 흥미를 더해 갈 예정.
특히 제작진은 "소일현은 F4의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자유로운 인생을 즐기는 인물"이라며 "'꽃미남'을 연상시키는 얼굴에 남성미까지 가진 임주환의 이미지가 일현 역에 제격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될 17화는 신화그룹 JK그룹의 결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준표와 재경은 본격적인 첫 데이트를 한다. 공교롭게도 재경이 원하는 데이트 코스마다 준표는 잔디와의 추억이 떠올라 가슴이 아려오고. 그런 준표의 분위기를 감지한 재경은 불안한 마음에 연인으로서의 첫 키스를 요구한다. 마침 비상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지후와 잔디는 그 둘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신 트렌드 사극을 표방한 드라마 '탐나는 도다' 촬영에 한창인 임주환은 양반인 귀양선비 박규 역으로 등장. 영화 '쌍화점'에서 선보인 미소년 친위부대 건룡위 36인 중 하나인 ‘한백’ 역으로 등장해 강한 카리스마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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