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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미니홈피에 하음이, 하랑이가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션의 미니홈피에 빅뱅이 하음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허이재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음이, 하랑이와 찍은 사진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허이재(22)는 지난해 12월 말경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빅뱅, 엄정화, 세븐 등 가수들과 구혜선과 정혜영, 강혜정, 신인 박 산다라 등의 연기자들이 함께 한솥 밥을 먹게 된 것.
이에 션의 자녀들인 하음이, 하랑이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허이재의 미니홈피에 하음이, 하랑이 올려져 있는 것도 예사로운 일.
특히, 허이재는 사진과 함께 "하음이는 차 마시는 것도 진지하게..연기하듯이 해야 만족하신다", "하랑아~ 누난 기다릴 수 있어!!! 충분히..!!"라고 말하며, 조숙하고 듬직하고, 의젓한 하랑이 등 하음이 하랑이의 성격까지 잘 알고 있어, 소속 연예인들 사이에 친분이 두터운 것을 알 수 있었다는 평이다.
한편,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난기 가득한 사진들을 올려놓은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 '비열한거리', '하늘을 걷는 소년',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 '궁S' 등에서 활약을 해온 바 있다. (사진=허이재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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