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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이 예전의 S라인 몸매를 되찾고 차기작 물색 중이다.
26일 한 연예전문매체는 손태영 측근의 말을 인용해 손태영이 출산한 지 한 달이 안돼 드라마 욕심을 내며 차기작을 물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측근에 의하면 손태영은 워낙 살이 안 찌는 체질이어서 만삭이었을 때도 배만 부른 정도였고, 모유 수유 중이라 몸매 회복이 빨라졌다며 벌써 예전의 몸매를 찾아가고 있다고.
손태영의 브라운관 복귀는 빠르면 올봄. 이에 손태영은 MBC '돌아온 일지매' 후속작으로 4월부터 방영 예정인 '신데렐라맨'에 출연하는 남편 권상우와 안방극장을 누빌 가능성도 있다.
한편, 권상우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내 손태영에 대해 "하나도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없는. 내 옆을 평생 떠나지 않을 완벽한 사람"이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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