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꽃보다남자에 구혜선, 김현중, 김준 '꽃보다 남자'의 세 주인공이 출연해 드라마 뒷담화를 들려줬다.
이날 '꽃남'의 구혜선, 김현중, 김준의 출연을 위해 신봉선과 박휘순은 깜짝 패러디를 준비. 신봉선이 금잔디를 박휘순이 구준표를 연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김준은 첫 회를 많은 스태프와 배우가 함께 보여 시청했다며 같이 보고 있으니 민망한 부분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또한 인상에 남는 것으로 김준은 첫 회에서 김범과 누가 먼저 첫 대사를 하느냐 대기를 했는데 극적이 결과가 나왔다는 것.
김준은 "1회에서 내 대사는 딱 한마디였다. 그런데 그 대사가 먼저 나왔다"며 그리하여 김범과의 대기에서 우승하게 됐다고.
그 대사가 뭐냐는 질문에 김준은 "어. 줄까?"였다고.

즉 극 중, 구준표(이민호 분)가 한 남학생의 옷에 쥬스를 붓는 장면에서 준표가 "우빈아, 쥬스 남았느냐?"라고 묻자 우빈(김준)은 "어, 줄까?"라고 답한 것.
이에 사우나에 모인 모든 출연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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