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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문채원이 출연한 작품인 '달려라 고등어'가 방송될 것으로 알려져 다시 주목받고 있다.
KBS 2TV '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22)의 전작품 중 '달려라 고등어'가 tvN에서 방송된다. 28일 첫 방송될 '달려라 고등어'는 퇴학 직전 반항아의 파란만장 학교 생존기를 그린 내용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두 편씩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달려라 고등어'에서 이민호는 최근 상류계층의 F4 리더 이미지와는 달리 반항아 축구선수 차공찬 역을 맡아 풋풋한 모습을, 또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주목받은 문채원을 비롯해 권세인, 정윤조 등이 출연해 상큼한 모습을 선보인다.
24부작으로 방송할 예정이었던 '달려라 고등어'는 2007년 SBS TV를 통해 방송되다 시청률 저조로 결국 조기 종영돼 총 8화까지 완성됐다.
한편, EBS도 28일부터 토요일 오후 4시30분에 이민호의 데뷔작인 '비밀의 교정'을 재방송한다. 이 드라마에서도 이민호의 배역은 고교 축구부원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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