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2월 28일(토) 오후2시 서울시 방배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에서 200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갖는다.
이번 입학식에는 총 16개 학과의 신입생들이 참석을 하며, 입학식을 3부로 나눠 1부에서는 정영선 총장의 입학허가선언을 시작으로 2부에는 정호승 시인의 특강도 마련했다.
특히 마지막 3부에는 다양한 축하공연을 마련했는데, 이번에 실용음악학과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하는 남성그룹 파란(PARAN)의 라이브 무대와, 미용학과의 스트록쇼를 비롯해 무용학과의 째즈댄스와 비보이댄스, 연극영화학과의 뮤지컬, 실용음악학과의 보컬 무대 등 문화예술대학교의 위상에 걸 맞는 공연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입학식 이후에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입학식에는 올케와 시누이가 동시에 같은 학과에 입학하는 이색 사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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