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이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27일 코스닥시장은 4.56P 상승한 363.21P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투자증권 투자정보팀은 “나스닥 급락에도 불구하고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투신 및 연기금의 매수세로 상승폭이 확대되기도 하였다”며 “그러나, 개인의 매도세로 상승폭이 둔화되며 장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기관 197억원 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도 39억원 어치를 사들였으나, 개인은 215억원어치를 순매도 했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제약, 기타제조, 방송서비스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일반전기전자, 섬유의류, 비금속업체 등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셀트리온, 에스에프에이, 아트라스BX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메가스터디, 게임하이, 엘앤에프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시장을 이끌었다.
우리조명은 LG디스플레이의 동사 자회사 지분투자 보도로 상한가를 기록하였으며 제이콤은 돼지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법 확립 소식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테마별로는 새만금, 오토셀, 바이오에탄올, 네트워크장비, 2차전지 관련주 등이 선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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