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지난 2월 한달간 해외시장에서 3만6천642대, 국내에서 5천594대 등 총 4만2천59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작년 2월과 비교할 때 내수 판매가 34.6%, 수출이 29.7% 줄어 총 판매가 30.4% 감소한 실적이다.
GM대우는 지난 달 반조립제품 방식으로 7만514대를 수출했다. 이는 작년 같은 달보다는 23% 줄어든 물량이지만 지난 1월보다는 82.2% 증가한 수치이다.
GM대우 관계자는 "이달부터 라세티 프리미어 2.0 디젤 모델과 윈스톰 2.4 가솔린 모델을 선보여 국내시장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디"며 "라세티 프리미어의 수출도 개시되면서 향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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