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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정글피쉬가 KBS 공사창립 앙코르 국제상 수상작으로 재방송된다.
2일 KBS는 "지난해 5월 가족의 달 특집으로 방송되었던 '정글피쉬'가 4일 오후 1시부터 KBS1을 통해 방송된다"고 밝혔다.
2008년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영화 '과속스캔들'의 주인공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정글피쉬'는 김포외고 입시시험 문제유출사건 실화를 바탕으로한 청소년 영화.
이 작품은 '블로그'라는 라는 새로운 포맷을 이용, 청소년들의 정서를 잘 표현함으로써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08 ABU(Asia Pacific Broadcasting Union) TV Youth 최우수작품상, 2008 서울드라마어워즈 어린이청소년부문 최우수작품상, 2008 한중일 PD포럼 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2008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및 제주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었다.
이외에도 2009 국제에미상, 2009 밴프 TV 페스티발등 4개의 국제상과 200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 출품, 심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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