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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10세 연하의 재일동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달 6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 도중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기도 한 개그맨 정준하(37)가 재일동포로 한국에 거주 중인 10세 연하의 회사원 A씨와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정준하의 한 측근은 A씨에 대해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알게 됐다. 처음에는 이성적인 감정보다는 예쁜 동생이었다. 이후 마음이 예쁜 모습에서 호감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어 "정준하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 것에 대해 굳이 숨기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상대가 연예인이 아닌 데다 나이차도 있어 혹여 불편해 할까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정준하는 인터뷰에서 "아직 결혼을 얘기하기는 이르지만, 마음이 예쁘고 착하다.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게 아닌데 본인이 거리감을 느끼지 않을까 고민이다"고 밝히며, A씨에 대한 배려심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정준하의 한 측근은 "일부에서는 정준하가 현해탄을 건너 데이트를 한다는 소문도 있지만 연인이 한국에 있어 일본에서 데이트를 할 일은 없다. 정준하가 최근 일본에 다녀온 일은 MBC '무한도전'의 '봅슬레이편' 촬영 차 나가노에 다녀온 게 전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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