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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했던 구혜선이 2일 밤 잠시 촬영장에 복귀했다.
구혜선은 2일 밤 병원에서 퇴원해 밤 11시쯤 잠시 촬영장에 합류, 3일 방송이 예정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17회의 한 장면을 촬영하고 돌아갔다.
이날 구혜선이 촬영한 장면은 대사가 필요없이 앉아있는 모습이라 퇴원 직 후에도 촬영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병원으로 돌아간 구혜선은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구혜선의 소속사 측은 "꿰맨 부위의 실밥을 언제 풀지는 모르지만 점차 좋아져 얼굴의 부기는 많이 빠진 상태다"라고 알리며 "앞으로의 치료계획과 촬영계획은 병원과 제작사의 방침에 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27일 경남 창원에서 '꽃보다 남자'의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에 2일 방송은 'F4 스페셜 토크쇼'로 대체됐다.
3일에는 '꽃보다 남자' 17회가 정상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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