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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결말을 두고 말들이 많다.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연출 전기상)가 2부에 들어서면서 F4 윤지후(김현중 분)가 일본판이나 대만판과는 달리 금잔디에게 더욱 적극적이고 자상한 관심과 사랑을 펼치며 한국만의 색깔로 만들어지고 있는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 결말을 두고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꽃남' 결말은 종영 전까지 외부에 보안을 유지하며 절대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결말에 대해 궁금한 것은 금잔디-구준표-하재경-윤지후 사각관계의 결말과 소이정-추가을의 러브라인이다.
한편, 구준표 역 이민호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뉴칼레도니아에서 이미 결말을 촬영했다"며 "그러나 그 결말대로 갈지는 모른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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