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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 전문업체 파인테크닉스는 LED 프리미엄 스탠드 ‘선와이즈’를 전격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도광판 방식의 간접 조명을 사용함으로써 눈부심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LED 광원은 직진하는 특성이 있어 직접 눈으로 보면 상당히 눈부시다.
그러나, 도광판 방식은 광원이 시야에 직접 노출되지 않아 시력 보호에 좋다.
파인테크닉스에 따르면 도광판 방식의 간접 조명은 성장기 시력 보호가 필요한 아동, 장시간 독서나 컴퓨터 사용으로 눈의 피로가 심한 수험생과 직장인, 라식 등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아 빛에 민감한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학습 집중력을 높여주는 언어, 수리, 창의력 모드와 다양한 색상과 빛 조절이 가능한 기능이 있다.
파인테크닉스는 선와이즈 스탠드 출시 기념으로, 선와이즈 스탠드 사용 후 성적이 오른 학생들 대상으로 ‘선와이즈 장학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파인테크닉스의 최정혁 대표는 “선와이즈 스탠드가 오랜 시간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부에 시달리는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의: 154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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