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77포인트(0.51%) 오른 349.53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해 350선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이날 지수는 1.93포인트(0.55%) 오른 349.69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이 1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억원과 9억원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운송(3.03%), 일반전기전자(1.55%), 컴퓨터서비스(1.79%), 통신장비(1.60%) 등이 상승폭이 큰 편이다. 반면 금융(-1.61%), 방송서비스(-0.99%) 등의 업종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태웅(0.60%), 서울반도체(0.62%), 평산(1.18%), 태광(2.34%) 등은 오르는 반면 메가스터디(-1.91%), 키움증권(-2.92%), CJ홈쇼핑(-2.44%) 등은 내리고 있다.
주요 인터넷주인 다음(1.26%), 네오위즈(8.45%), SK컴즈(1.33%), 인터파크(0.51%) 등이 일제히 강세다.
전날 계열사인 예당온라인을 미래에셋에 매각한 예당이 상한가에 올랐고, 세트렉아이(2.48%), 비츠로테크(3.42%), 한양이엔지(4.65%) 등 우주항공주가 오름세다.
상한가 14개를 포함해 548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3개를 비롯해 328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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