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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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19세, ‘빅뱅’ 탑-승리 출연? “긍정적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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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19세, 한일 합작 텔레시네마 출연을 놓고 빅뱅의 탑과 승리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4일 오전,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탑과 승리가 '나의 19세' 출연을 검토 중"이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달 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한 좋은 기회이지만, 아직 확정하지 못한 것은 "현재 탑과 승리 모두 스케줄이 바빠 출연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의 19세 '영화는 19세 주인공 3명과 형사 1명의 쫒고 쫒기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탑과 승리 외에도 데뷔를 앞둔 가칭 '여자 빅뱅' 멤버인 산다라박도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캐스팅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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