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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행복병 새 싱글 음원이 5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됐다.
가수 김종국(32)은 5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싱글 앨범 '행복병'의 음원을 공개했다. '행복병'은 봄처럼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곡으로 이미 뮤직비디오로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이날 공개한 '행복병'에 대해 "경쾌한 하우스 비트에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져 있는 봄에 잘 어울리는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곡"이라고 소개하며, 무대 위에서는 "김종국의 소극적인 댄스가 가미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종국은 5년 만의 단독콘서트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오는 14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리는 단독콘서트 무대에서 '행복병'을 첫 공개한다.
이에 김종국은 "요즘은 밝은 노래가 좋다. 슬픔을 나누고 위로하는 것도 좋지만, 기쁨과 행복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노래할 수 있게 하는 것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며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가수란 것이 새삼 감사하다"고 수줍게 웃으며 말했다.
한편, 김종국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 리가 떴다' 코너에서 맹활약 중으로 이번 단독 공연 준비와 싱글 준비로 '패떴'을 소홀히 하지 않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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